에~이~쒸

아침에 들어가서 이제 좀 잘까 하는데..
옆집서 개가 짖어덴다..
덩치도 큰넘이다.. 컹컹컹컹.
한나절을 짖더니.. 그걸로도 성이 안찬건지..
몬가 맘에 안든건지..출근 전까지 컹컹컹
잠은 다 잤다..
에~이~쒸~~
출근길 내내 고민..


수면제를 가져다 햄속에 넣어 던질까????

by moon | 2005/11/01 03:52 | No mean.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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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 2005/11/01 09:18
보신탕집에 몰래 가져다줘버려. ㅡㅡ;;;;;

Commented by 정환 at 2005/11/03 09:08
큰 맘 먹고 한대 세게 걷어차면 괜찮아지는데..ㅋ
Commented by sang at 2005/11/10 13:02
i love mo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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