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1월 01일
에~이~쒸
아침에 들어가서 이제 좀 잘까 하는데..
옆집서 개가 짖어덴다..
덩치도 큰넘이다.. 컹컹컹컹.
한나절을 짖더니.. 그걸로도 성이 안찬건지..
몬가 맘에 안든건지..출근 전까지 컹컹컹
잠은 다 잤다..
에~이~쒸~~
출근길 내내 고민..
수면제를 가져다 햄속에 넣어 던질까????
옆집서 개가 짖어덴다..
덩치도 큰넘이다.. 컹컹컹컹.
한나절을 짖더니.. 그걸로도 성이 안찬건지..
몬가 맘에 안든건지..출근 전까지 컹컹컹
잠은 다 잤다..
에~이~쒸~~
출근길 내내 고민..
수면제를 가져다 햄속에 넣어 던질까????
# by | 2005/11/01 03:52 | No mean.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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